자기계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토익 975점인데 만점
만점이면 가산점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자격증을 따는 게 더 나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ㅣ
2026.05.22
답변 5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이미 만점에 가깝게 높은 점수라 더 높히는게 생각만큼 쉽지도 않지만 그렇게 높은 효용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다른자격증 취득하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이건 대부분이 다 비슷하게 말할거같긴 한데... 990 찍을 시간에 다른 자격증을 따는것이 더 도움됩니다. 솔직히 975 정도면 만점과 기량 면에선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고 요즈음은 아무래도 토익 인플레다보니.. 차라리 오픽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975점인데 만점이랑 별반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영어 잘하는구나 생각 하실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토익 975면 사실 대부분 기업에서는 이미 충분히 높은 점수로 봅니다. 실무적으로는 900초반이랑 975, 만점 차이를 크게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영어는 충분하다” 정도로 인식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만점을 위해 시간을 더 투자하는 건 효율이 조금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일부 외국계나 영어 활용도가 매우 높은 직무에서는 플러스 인상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대기업·금융권·공기업 취준에서는 체감 차이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오히려 지금 단계에서는 다른 직무 관련 역량을 추가하는 게 훨씬 좋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금융권이면 투운사, SQLD, ADsP, 인턴 경험, 산업 분석 역량 같은 게 더 직접적인 경쟁력이 되고 직무별 전공·실무 역량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30대 공기업 진입
22년 졸업후 지금까지 정신못차리고 놀다가 올해30살이 되면서 정신이 번쩍들어 공기업목표로 스펙맞추기부터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전기공사기사 실기, 전공필기공부를 같이하고있고 6월부터는 ncs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서 사기업은 힘들것같아 공기업을 목표로 잡았는데 중견이나 대기업라인에 취업도 가능할까요??
Q. NCS 초시생 인강 수강
NCS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려합니다. 해커스 등 기본 강의를 꼭 수강해야 할까요? 독학으로는 많이 어렵나요?ㅠ
Q. 면접 없는 전형.
제가 지금 대학생인데 대학 면접볼 때 너무 긴장하고 고생을 했어서 면접을 볼 자신이 없어요 생각만 해도 너무 떨리고 눈물이 나와요 혹시 공기업 중에 면접 안보고 들어갈 수 있는 곳 있을까요? 찾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조언 얻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